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10/02/09 08:22

마을신문도봉N 6호 발행

돈도 없고 사무실도 없고 상근기자도 없는 마을신문 도봉N
있는거라곤 동네를 바꾸고 싶은 열정을 가진 주민들.

그 마을신문 도봉N이 어느덧 6호를 발행했습니다.




의정비 관련한 소식을 1면에 실었습니다.




2면에는 지방선거를 잘 치루자는 칼럼과 복지불균형을 해소해야 한다는 칼럼입니다.
또 지난 국회의원선거 때 선거 승패를 갈랐던 공약인 뉴타운 관련한 이야기의 근황 소식이죠.




3면은 어린이 교통사고 관련한 이야기, 의료서비스 관련 이야기.
한살림의 새로운 지부장님 인터뷰 등입니다.



4면은 폐지 줍는 할아버지를 만나 들어본 이야기입니다.
누구나 한가지 이야기는 가지고 있지 않을까 해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5면은 청소년들이 꾸몄습니다.
춤에 미친 청소년들, 갈곳 없는 곳, 떡복이집 이이야기, 책소개까지 모두 청소년들이 직접 쓴 기사입니다.




지방선거까지 연재할 계획인 도봉시민회 정보연 대표의 글입니다. 미국 지방자치에 대한 이야기죠.
교육감 선거 관련한 기사도 있습니다.



7면은 광고 비율이 많네요. 마을신문 도봉 N이 자랑하는 만원의 행복 광고가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동네 분들과 공유합니다.



4대강 사업관련해서 팔당을 파헤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민우회생협 이사장님께서 글을 써 주셨습니다.
또한 청소년들이 보면 좋을 글을 글쓰기 선생님께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 http://greens.tistory.com/trackback/415 관련글 쓰기

아파트에서도 이렇게 정을 나누며 살 수 있습니다. 어떤가요?

이런 아파트 어떤가요? 여러분은 옆짚 이웃과 어떤 이야기를 나누시나요? 인사가 시작입니다.

떠나실 때까지 무소유를 실천하신 법정스님

법정 스님이 11일 입적하셨다. 류시화 시인이 홈페이지(http://www.shivaryu.co.kr/)에 올린 글에는 평소 법정스님이 하신 말씀과 유언이 실렸다. 나는 죽을 때 농담을 하며 죽을 것이다. 만약 내 생명을 연..

[이창림의 선거일기 11]자원봉사로 만드는 선거! 우리가 만듭니다.(2010.3.5 금)

선거운동 기간이 한 달이나 늘어난 것은 정치 신인인 나에게는 좋은 기회다. 한 명의 유권자라도 더 만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부지런히 다니면서 이름을 알리고 이야기를 듣고 나누는 것이 제가 할 일입니다. 우리 선거운동본..

도봉구, 이번엔 바뀔 것 같네요

한나라당에서 실시한 여론조사를 기반으로 구청장 공천에 대한 입장을 마련한 것 같습니다. 시사인에서 보도한 것을 보면 시민들 중 현역 구청장이 또 나올 경우 지지할 지 묻는 질문에 도봉구는 지지하지 않겠다는 답이 지지하겠다는 답..

선거명함 슬로건이 고민입니다. 어떤게 좋을까요? 의견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도봉구 구의원선거에 풀뿌리 시민 후보로 출마하는 이창림입니다. (방학3동, 쌍문2,4동) 두번째 명함을 만들려고 준비중입니다. 첫번째 명함은 "의정비부당인상한 도봉구의원 아웃"이 대표 슬로건이었습니다. 두번째 명함..

풀뿌리 시민후보 이창림, MBC 뉴스데스크에 나왔습니다^^

풀뿌리 시민후보가 뜬다는 제목으로 MBC 뉴스데스크에 나왔습니다. 지난 금요일 3월 5일에 MBC 뉴스데스크(9시 뉴스)에서도 풀뿌리 시민후보를 소개했습니다. MBC <뉴스데스크> "풀뿌리 시민후보 뜬다" (3.5) 도봉구의..

[이창림의 선거일기 10]세상을 바꾸는 동네정치!(2010.3.4 목)

저는 아이들이 행복한 동네, 아이들 키우기 좋은 동네가 좋은 동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이들이 행복해야 온 가족이 행복하다는 의미이기도 하지만 아이들로 대표되는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는 의지이기도 합니다. 장애인,..

아파트에서도 이렇게 정을 나누며 살 수 있습니다. 어떤가요?

이런 아파트 어떤가요? 여러분은 옆짚 이웃과 어떤 이야기를 나누시나요? 인사가 시작입니다.

스타벅스 없어도 부럽지 않아. 행복을 마실 수 있으니...

얼마전 신문에서 커피격차라는 단어를 처음 접했다. 강남에는 한집걸러 하나씩있는 커피전문점이 도봉구에는 단 두개 뿐이라는 것. 그만큼 문화생활 할 수 있는 여건이 부족하다는 것. 그래도 그런 부족함을 채울 수 있는 작은 커피전문..

잔디 운동장보다 재밌는 수업을...내가 만약 학생이라면 바라는 것들

지난 금요일 서울북부교육희망네트워크 출범식에서 한 스티커 설문. 질문은 "내가 만약 학생이라면 이런 학교를 원한다" (3개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다) 답은 대체로 아래와 같이... 많은 지지를 받은 것들 - 0교시, 강제방과후..

도봉구의 지천명 활동가 두 분, 감사합니다.

도봉구 지역 시민운동의 산 증인 가운데 두분이 올 해 오십을 맞으셨다. 오십이면 지천명이라고 하는데 그 두분을 마을회의에 청해서 이야기를 들었다. 왼편에 계신 도봉지역자활센터 송건 관장님. (찬조 출연: 김낙준) '관변단체의..

제비뽑기로 뽑는 대표

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의 운영위원장을 뽑았다. 이음의 운영위원장은 임기 1년으로 이음의 운영 전반을 책임지고 이끌어가는 중요한 자리다. (물론 상근으로 이호 소장과 김현 상근운영위원이 있다. ) 이음의 운영위원장은 전통적으로 제..

정직한 초코렛
정직한 초코렛 2010/01/27

아름다운 커피에서 초코렛을 구입했다. 쵸콜릿 보다는 발음이 좋다. 초코렛, 초코렛...^^ 어릴적 쪼꼬렛 하던 기억도 나고... 앞쪽은 75%, 뒤 하얀 것은 55%다. 이 초코렛은 "정직한 거래, 정직한 맛, 정직한 모양"을..

환경을 생각하는 퀼트 현수막

무슨 행사를 하면 꼭 만드는게 현수막이다. 사진이라도 근사하게 남기고, 기록으로 잘 남기려면 일시와 장소 행사 제목 크게 찍어서 만들곤한다. 하지만 현수막 특성상 한번 쓰고나면 다시 사용하기 곤란하다. 물론 장바구니 같은 것을..

복지국가는 그냥 되는게 아니다

아이들이 정치인이 되는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인식. 평범한 누구나 정치인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나라. 그래서 우리 삶을 정하는 많은 규칙을 시민이 정할 수 있는 나라. 국회의원을 봉사직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