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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인권 영화제

도봉 이야기 2010/02/08 09:34 Posted by 이창림


우리 아이들의 삶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재미난 학운위 모임과 참교육학부모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청소년,학부모,교사가 함께하는 영화제입니다. 

요즘 동네에서 재미난 프로그램이 많이 진행되지요?
청소년과 소통하고 싶은 분들은 시간내서 참석해 보시길 권합니다.  



청소년 ·학부모·교사와 함께하는 제1회 영화제

 

             영화평론가 변성찬, 청소년을 말하다!

 

 

                                        딸·아들이 아닌 온전한 인간주체로서

                                      성인의 눈이 아닌 청소년의 눈을 통해

                             지금을 함께 살아가는, 가고 있는 청소년을 만나고자 합니다.

 

 

  함께할 작품    

1관

2월 16일

우리들의 말이 들리세요?

 

청소년 드라마의 이해와 실체

「‘시선 1318’중에서 - 윤성호 감독 」

⦁ 진주는 공부중

「‘시선 1318’중에서 - 방은진 감독 」

⦁ 쇼킹 페밀리 「 경순 감독 」

4관

3월 9일

학교 안에서 만난 사회

 

⦁ 알게 될 거야? 「 김영제 감독 」

⦁ 그녀의 무게

「‘여섯 개의 시선’중에서 - 임순례 감독 」

⦁ 릴레이

「‘시선 1318’중에서 - 이현승 감독 」

2관

2월 23일

강요받은 선택

 

⦁ 신비한 영어나라

「‘여섯 개의 시선’중에서 - 박진표 감독 」

⦁ 유.앤.미

「‘시선 1318’중에서 - 전계수 감독 」

⦁ 날아라 펭귄 「 임순례 감독 」

5관

3월 16일

가족 밖의 가족

 

⦁ 다섯은 너무 많아 「 안슬기 감독 」

⦁ 구보씨일보 「 신이수 감독 」

 

 

3관

3월 2일

우정, 또는 사랑

 

⦁ 아이들 「 윤성현 감독 」

⦁ Bomb! Bomb! Bomb!

「 세 번째 시선 중에서 - 김곡, 김선 감독 」

⦁ 생리해서 좋은 날 「 김보정 감독 」

6관

3월 23일

다문화, 또 하나의 세상

 

⦁ 험난한 인생

「‘세 번째 시선’중에서 - 노동석 감독 」

⦁ 달리는 차은

「‘시선 1318’중에서 - 김태용 감독 」

⦁ 세리와 하르 「 장수영 감독 」

 

언 제 : 2월 16일, 23일/ 3월 2일, 9일, 16일, 23일/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어 디 서 : 염광교회 교육관 (4호선 쌍문역)

강 사 : 변성찬 (영화평론가. N 연구원)

참 가 비 : 중/고등학생 무료, 6회 참가비 2만원, 1회당 5천원

신청·문의: 참교육학부모회(010-9159-3769)/ 재미난학교운영위원회모임(011-9021-4097)

  

참교육학부모회동북부지회 / 재미난학교운영위원회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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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거가 바라본 앰네스티와 인권 (2월2주)

    Tracked from Amnesty HumanLog (Beta)  삭제

    여러분 안녕하세요^^ 짧긴 했지만, 연휴 즐겁게 보내셨나요? 특히 올 해는 발렌타인 데이와 설 명절이 함께 해서 ‘설렌타인 데이’라고도 부르던데요. 어떤 날이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참 행복하고 소중한 거 같습니다. 설명절까지 지내고 나니 안그래도 짧은 2월의 반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또 다시 새롭게 맞이한 새해! 잠시 느슨해졌던 몸과 마음으르 가다듬고 다시한번 새해 계획표를 들여다 봐야겠네요 ^^...

    2010/02/16 13:4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창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보고 이야기하는 자리니 엄밀히 말하면 영화제는 아니에요.

    2010/02/08 09:50
  2. 주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보고 이야기하는 자리니까 오히려 진정한 의미의 영화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화만 보고 아무 이야기도 못한다면 그냥 영화 관람이겠죠. (대부분의 영화제에서 GV(감독과의 대화) 또는 여러 워크샵과 세미나 등을 통해서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를 함께 마련하고 있습니다.)

    2010/02/08 15:19
    • 이창림  수정/삭제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죠. 아무튼 영화를 통해서 청소년들의 삶을 좀 더 이해하자는 취지에요. 기회 되시면 참석하시고, 오시거든 뵙지요^^

      2010/02/08 15:29
  3. 한바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오셔서 댓글 까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행사 성황리에 개최되길 바랍니다.

    서대문구는 왜 이런 걸 안하는지 몰라요. 부러울 따름입니다. ^_^

    2010/02/18 13:48
    • 창림  수정/삭제

      마음 맞는 분 몇 분과 함께 해 보세요.
      더 잘 하실것 같은데요.

      도봉에 오시거든 언제든 연락주세요. 환영합니다.

      2010/02/1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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