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짧긴 했지만, 연휴 즐겁게 보내셨나요?
특히 올 해는 발렌타인 데이와 설 명절이 함께 해서
‘설렌타인 데이’라고도 부르던데요.
어떤 날이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참 행복하고 소중한 거 같습니다.
설명절까지 지내고 나니 안그래도 짧은 2월의 반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또 다시 새롭게 맞이한 새해!
잠시 느슨해졌던 몸과 마음으르 가다듬고 다시한번
새해 계획표를 들여다 봐야겠네요 ^^...
영화를 보고 이야기하는 자리니까 오히려 진정한 의미의 영화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화만 보고 아무 이야기도 못한다면 그냥 영화 관람이겠죠. (대부분의 영화제에서 GV(감독과의 대화) 또는 여러 워크샵과 세미나 등을 통해서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를 함께 마련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화를보고 이야기하는 자리니 엄밀히 말하면 영화제는 아니에요.
2010/02/08 09:50영화를 보고 이야기하는 자리니까 오히려 진정한 의미의 영화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화만 보고 아무 이야기도 못한다면 그냥 영화 관람이겠죠. (대부분의 영화제에서 GV(감독과의 대화) 또는 여러 워크샵과 세미나 등을 통해서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를 함께 마련하고 있습니다.)
2010/02/08 15:19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죠. 아무튼 영화를 통해서 청소년들의 삶을 좀 더 이해하자는 취지에요. 기회 되시면 참석하시고, 오시거든 뵙지요^^
2010/02/08 15:29직접 오셔서 댓글 까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행사 성황리에 개최되길 바랍니다.
2010/02/18 13:48서대문구는 왜 이런 걸 안하는지 몰라요. 부러울 따름입니다. ^_^
마음 맞는 분 몇 분과 함께 해 보세요.
2010/02/19 12:51더 잘 하실것 같은데요.
도봉에 오시거든 언제든 연락주세요.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