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을 내다보고 계획을 세워야한다는 교육. 그만큼 중요하다는거다.
그런데 막강 교육현실은 절망적이다. 아이들은 오로지 성적으로만 순위가 메겨지고, 학교 교육보다 사교육을 찾아 헤메이고.
교육을 통해 인권이나 평화,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기 보다는 타인을 누르고 일어서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체험하게 된다.
이런 현실을 바꾸기 위해, 교육에사 희망을 만들어 가기 위해 모였다.
북부교육희망네트워크.
2010년 2월 19일 오후5시
도봉구민회관 2층 회의실
함께 희망을 일궈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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