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변화와 교회개혁에 관심이 많은 기독교 잡지 복음과 상황에 실린 글입니다.
사실 지역정치판에서 20대는 밥이라고 생각이 더 듭니다.
하지만 20대 중에서 출마자를 찾고 지역에서 20대 의제를 발굴하는 것도 의미 있을 것 같습니다.
사진을 뭘로 보낼까 무척 고민했는데 제가 나온 사진이 쓸만한게 별로 없더군요.
다음세대재단에서 하는 비영리미디어교육 때 사진입니다. ^^
| 지역 정치판은 우리 밥이다 | ||||||||
| [231호 특집 스무 살에 할 수 있는 일곱 가지 반란]도봉구 지역활동가 이창림 씨의 도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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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나 봅니다. 하긴 벌써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전선거운동금지기간(2010년 6월 2일 선거 전 180일부터)에 접어들었으니 선거철은 맞습니다. 선거 시기가 되니 언론에서는 앞다투어 선거 소식을 다루고 있습니다. <복음과상황>에서도 지방선거에 관심을 갖고 인터뷰와 좌담회 등을 기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편집부로부터 ‘지역 정치판은 우리의 밥이다’라는 도발적(?)인 주제로 20대 대학생과 기독 청년들이 지방정치에 관심을 갖도록 도전하는 글을 써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정치에 관심을 갖도록 도전하는 글은 제 능력 밖의 일이라 거절하려고 했으나, 개인적인 이야기를 써도 좋다는 말씀에 용기를 냈습니다. 우린 몰라도 너무 몰라 낮은 투표율과 푸대접의 상관관계 우리가 큰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 건 아니잖아 기초의원, 별별 일을 다 하는구나
검푸른 강물도 우람한 푸른 숲도 거대한 함성도 씨알 하나처럼 작은 나는 누가 아는가 씨알처럼 작은 걸음들이 함께한다면 누가 아는가 겨울 대지에 묻힌 뜨거운 숨결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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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changl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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